LC 파트 2에 많이 나오는

평서문 문제에 대해 대비하는 방법에 대해서 

같이 자세하게 알아볼까요?

 

 

평서문은 어떤 사실이나 상황을 서술하는 문장으로서

물음표가 아닌 마침표료 끝맺음 되는 형식을 말해요! 

 

 

평서문의 형태를 살펴볼까요?

평서문의 형태는 대체로 'S+V'로 나타나는데요

사실이나 사정을 나타내기 때문에 굉장히 형식이 간단해요 

 

 

 

평서문의 부정형은 보통 'not, never'을 동사 뒤에 붙여 사용하는데요

'nothing'을 사용한다면 'not, never'를 사용하지 않아도 괜찮답니다 

 

 

 

 

평서문 문제는 꽤 까다로운 문제인데요

질문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대답을 유추해야하기 때문에 힘들답니다

평서문에 대답하기 방식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 중 하나는 '되묻기' 유형이에요~

 

 

 

 

이 외에도 '의견 제시 유형', '설명하기 유형', '동의하기 유형'

등이 있으니 유형에 대해서 꼼꼼하게 알아둔다면

LC 파트 2 문제 형식을 파악하는데 확실하게 도움될 거에요~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