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기초영어에 대해서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여러분은 기초영어라고 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나요?

 

저 같은 경우는

문장의 요소, 시제, 동명사 등

다양한 것들이 떠오르는데요

 

오늘은 능동태와 수동태에 대해서

다루어 볼까 합니다!

 

제가 능동태와 수동태를

처음 배웠을 때는

조금 당황했던 기억이 있는데요

 

아무래도 생소한 개념이기도 하고

단어 자체가 와 닿지 않아서

헷갈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특히 감정을 나타내는 부분에서

많이 혼동하고

한편으로는 신기해하기도 했는데요

 

여러분은 능동태와 수동태에 대해

잘 알고 계신가요?

 

잘 알고 계신 분과 아닌 분들 모두를 위해

박가은 선생님의 기초영어 강의로

능동태와 수동태를 공부해 봅시다!

 

능동은 행위의 주체자가

특정 행동을 하는 것이고

 

수동은 어떤 행위를 당하거나

무엇인가 되는 것입니다!

 

예문을 통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능동태 : Someone broke the window

(누군가 창문을 깼다)

수동태 : The window was broken

(창문이 깨졌다)

 

능동태를 살펴보면

누군가가 창문을 깬 것이기에

행동의 주체자가 특정 행위를 취한 것이죠!

즉 동사의 모습이 능동이어서

능동태라고 하는 것입니다!

 

반면 수동태를 볼 경우

창문의 입장에서 창문이 깨진 것이기에

깨짐을 당하면서

수동태가 됩니다!

 

수동태는 be 동사 + p.p (과거분사)

형태로 이루어지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동사의 3단 변화를

잘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럼 동사의 3단 변화를

살펴보고 문장을 만드는 연습을 해봅시다!

 

우리는 받았다는 문장을 수동태를

이용해서 만들어 보겠습니다

 

우선 주어로는 we가 오겠고

수동태는 be동사 + p.p(과거분사)

형태이기에 be동사인 are 혹은

과거 be동사 형태인 were가 오겠죠?

 

그리고 주다는 의미의

give를 p.p 형태로 바꾼다면

given이 되면서 받았다고 해석이 가능한데요

 

이것들을 합치면

평서문으로는 we are given

부정문으로는 we are not given

의문문으로는 Are we given ~?

라고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연습해 보니 좀 더

가깝게 다가오지 않나요? :)

 

이제 능동태와 수동태 문장을

해석하는 연습을 해보겠습니다

 

Bananas are grown in tropical countries

(바나나들은 열대 국가들에서 자란다)

 

grow는 자라다라는 의미의 동사인데요

수동태로 쓰였기에 재배된다, 자란다 라고

해석이 되는 것입니다. 또한 grow의 3단 변화는

grow-grew-grown와 같습니다!

 

Did my dog bite you?

Are you hurt?

(제 개가 당신을 물었나요?)

(당신은 아프게 됐습니까? = 아픕니까?)

 

hurt 동사의 3단 변화는 모두 같아서

hurt-hurt-hurt와 같은데요

 

여기서 한 가지 팁이 있는데요

Are you hurt라는 표현은

회화에서 많이 쓰는 표현이기에

암기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능동태와 수동태가 무엇인지 알았고

해석하는 법도 배웠으니

능동태와 수동태를 서로 바꾸는 법

알아두면 좋겠죠? :)

 

Helen didn't pay the phone bill

(Helen은 휴대폰 요금을 지불하지 않았다)

라는 능동태 문장을

수동태로 바꿔보도록 하겠습니다

 

phone bill의 입장에서는 요금이

지불되지 않은 것이죠

그래서 be+p.p에서

be동사는 단수이며 과거인 was,

그리고 지불되지 않은은 부정형 이기에 not이 붙고

pay를 p.p 형태인 paid로 바꾸어 주면 됩니다.

(pay - paid - paid)

 

그렇기에

The phone bill wasn't paid

(휴대폰 요금은 지불되지 않았다.)

와 같이 쓸 수 있습니다 :)

 

여기서 한 가지 알아두면 좋은 점이 있는데요

동사의 3단 변화인 (pay - paid - paid)에서

pay와 paid는 홀로 동사로 쓰일 수 있지만

마지막에 오는 과거분사인 paid는 동사가 아닙니다

 

과거분사가 동사처럼 쓰이기 위해서는

앞에 be동사와 같은 것의 도움을 받아야

동사처럼 쓰일 수 있습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조동사가 있는

능동태와 수동태에 대해서

공부해봅시다!

 

이때는 조동사 +be동사+p.p(과거분사)의

형태로 쓰면 되는데요!

예문을 통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I can be spoken

(나는 말해질 수 있다)

 

she will be allowed

(그녀는 허락을 받을 것이다)

 

They should be given

(그들은 받아야 한다)

 

조동사 뒤에는 동사원형이 오기에

그 점만 주의해주고

위에서 공부한 be+p.p에 조동사만

추가해주면 되기에

어렵지 않게 해 볼 수 있을 겁니다 :)

 

오늘은 이렇게

기초영어의 핵심 중 하나인

능동태와 수동태에 대해서 배워보았는데요

 

중요한 문법 포인트인 만큼

확실하게 집고 넘어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저는 다음에 더 유익한 글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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